
안녕하세요! 요즘 창업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브랜드 중 하나가 바로 노모어피자인데요. 1인 외식 트렌드와 퍼스널 피자 전략으로 단 3년 만에 전국 200개 이상의 매장을 열며 빠르게 성장한 브랜드입니다.
오늘은 노모어피자 가맹점 창업을 고려하시는 분들을 위해 가맹점 수 현황부터 창업비용, 평균 매출, BEP까지 팩트 기반으로 꼼꼼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노모어피자 가맹점 현황
노모어피자는 2021년 서울숲점을 시작으로 2023년부터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확장에 나섰습니다. 그 결과 불과 3년 만에 전국 200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한 대형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2026년 2월 기준으로 전국 202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매달 평균 5개의 신규 매장이 오픈되고 있습니다.
| 연도 | 가맹점 수 | 주요 내용 |
|---|---|---|
| 2023 | 100개 돌파 | 분당정자점 기점 확장 가속 |
| 2024 | 174개 | 가맹 계약 200건 돌파, 총매출 1,600억 원 |
| 2025 | 201개 | 12월 매장당 월평균 1.15억 원 |
| 2026.2 | 202개 | 매달 5개 신규 오픈 중 |
매장 형태는 20평 소형 중심이며, 직영점(서울숲·역삼·석촌호수)과 가맹점 비율은 약 1:4로 가맹 위주로 운영됩니다. 2024년 10월 CJ프레시웨이와 식자재 공급 계약을 체결하면서 운영 표준화와 지방 확장이 더욱 순조로워졌습니다.
노모어피자 평균 매출
노모어피자의 가장 큰 강점은 점포당 매출이 높다는 점입니다. 7,900원~12,900원대의 퍼스널 피자가 1인 가구 수요를 정확히 공략한 덕분입니다.
2025년 기준 가맹점 전체 총매출은 2,099억 원으로, 전년 대비 31% 성장(492억 원 증가)을 기록했습니다.
| 기간 | 월평균 매출 | 연평균 매출 |
|---|---|---|
| 2024년 | 1억 원 상회 | 약 12억 원 |
| 2025년 12월 | 1.15억 원 (단월 최대) | - |
| 2025년 연간 | 약 1.04억 원 | 약 12.5억 원 |
업계 전반이 침체된 상황에서도 31%라는 이례적인 성장률을 기록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소금우유 도우 특허와 10종 이내의 메뉴 간소화 전략이 있습니다. 본부 영업이익도 2024년 기준 86억 원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노모어피자 창업비용
노모어피자의 핵심 경쟁력 중 하나는 소형·저비용 창업 모델입니다. 20평 표준 매장(오픈형 키오스크) 기준 창업비용은
약 9,500만~1억 2,000만 원 수준입니다(부가세 별도, 임대료 제외).
| 항목 | 비용 (만 원) | 비고 |
|---|---|---|
| 가맹비 | 1,000 | 일시불 |
| 보증금 | 2,000~3,000 | 계약금 500만 원 포함 |
| 인테리어 | 4,000~5,000 | 오픈형 간소 디자인 |
| 주방설비 | 1,500~2,000 | 키오스크·오븐 포함 |
| 교육비 | 300 | 2주 본부 교육 |
| 초기 식자재 | 500 | CJ프레시웨이 공급 |
| 기타(광고비 등) | 700~1,200 | 광고비 월 100만 원 포함 |
| 합계 | 9,500~12,000 | 임대료 제외 |
매장 규모별로는 15평 소형이 8,000만 원대, 20평 표준이 1억 원 내외, 30평 대형은 약 1.5억 원 수준입니다.
임대료는 강북권 기준 월 200~400만 원으로, 총 초기 투자 1억 5,000만 원 이내에서 창업이 가능합니다.
본부에서 식자재 통합 공급과 마케팅 지원을 제공하기 때문에 운영 부담을 상당히 줄일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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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hise – 노모어피자
자체개발 특제 소스, 100% 자연산 모짜렐라 치즈, 신선한 채소, 감각적인 토핑, 노모어피자만의 특별한 도우까지 이탈리아 명문 IL CUOCO ALMA 요리학교 출신으로 19년 요리경력의 이유섭 CHEF가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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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P(손익분기점) 분석
BEP란 월 영업이익이 고정비 전체를 충당하는 매출 수준을 뜻합니다. 노모어피자의 실제 비용 구조를 기반으로 추정해 보겠습니다.
20평 기준 월 고정비 추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월 비용 (만 원) |
|---|---|
| 임대료 | 300 |
| 인건비 (2~3명) | 600 |
| 광고·로열티 (매출 5%) | 500 |
| 식자재 원가 (25~30%) | 2,500 |
| 기타 (공과금·잡비) | 200 |
| 합계 | 4,100 |
원가율 28%, 판매수수료 5%, 영업이익률 15~20%를 가정했을 때, BEP 매출은 약 6,120만 원/월로 추정됩니다.
2025년 평균 매출이 1.04억 원이므로 대부분의 매장이 개점 3개월 이내에 BEP를 달성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초기 투자 회수 기간은 약 12~18개월로 예상되며, 본부 추정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전체 매장의 90% 이상이 월 8,000만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월 7,000만 원 이하로 매출이 떨어질 경우에는 적자 가능성이 있지만, 현재 평균 수준을 유지한다면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구조입니다.
성공 요인과 브랜드 강점
노모어피자가 단기간에 업계 주목을 받게 된 핵심 요인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퍼스널 피자(1인 1판) 전략입니다. 1인 가구 증가와 혼밥 트렌드를 정확히 겨냥한 메뉴 구성이 소비자에게 적중했습니다.
둘째, 소금우유 도우 특허입니다. 타 브랜드와 차별화된 식감과 맛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했으며, 특허를 통해 모방 경쟁을 방어하고 있습니다.
셋째, CJ프레시웨이 공급망 표준화입니다. 2024년 10월 계약 이후 전국 어느 매장에서나 동일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게 됐습니다. 2025년 하반기에는 가맹점당 1,000만 원의 도우 지원 정책도 시행하며 상생 경영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2026년 전망과 위험 요인
노모어피자는 2026년 250호점 달성과 일본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총매출 2,500억 원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창업 전 반드시 고려해야 할 위험 요인도 있습니다. 국내 피자 시장의 포화 가능성과 밀가루 등 원재료 가격 변동이 수익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브랜드 인지도 상승에 따라 상권 내 입지 경쟁이 더 치열해질 수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인 가구 트렌드가 지속되는 한, 노모어피자의 퍼스널 피자 모델은 구조적으로 유리한 위치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창업 전 꼭 확인할 사항
노모어피자 창업을 진지하게 고려하신다면 아래 사항을 반드시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상권 분석이 가장 중요합니다. 대학가, 오피스 밀집 지역, 1인 가구 비율이 높은 강북권 상가가 핵심 타깃 상권입니다.
강남권은 임대료 부담이 크므로 수익성 계산에 신중해야 합니다.
본부에서 2주간 교육을 제공하며, 키오스크 시스템은 무료로 제공됩니다. 식자재는 CJ프레시웨이 통합 배송으로 관리됩니다. 초기 투자 1억 원 기준 연간 순이익은 약 1,500~2,000만 원(마진율 15% 기준)으로 추산됩니다.
창업 최종 결정 전에는 반드시 공식 사이트(nomorepizza.co.kr/franchise/)를 통한 본부 상담과 실제 운영 매장 현장 방문을 권장드립니다.
오늘은 노모어피자 가맹점 창업비용과 평균 매출, BEP까지 핵심 정보를 정리해 드렸습니다. 저비용·고효율 모델로 업계의 벤치마킹 대상이 된 브랜드인 만큼, 꼼꼼한 준비와 상권 분석을 바탕으로 현명한 창업 결정을 내리시길 바랍니다. 다음에도 유익한 창업·재테크 정보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